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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not bored, you're boring.
@little.hard.bread





2020 0111

New Year

새해 내가 입으려고 만든 티셔츠
전시하게 된다면 굿즈로 판매도 해야지
심사볼일 있으면 입고 가야지

Fucking Photograph!




2019 1224

2008년에서 2016년까지의 악몽같은 시간이
2020년대에는 존재하지않길 바라며.

2019 1025


2019 1020

영국 가고 싶어


2019 1010 - 1014 HONGKONG


2019 0920 - 0929 유니온 아트페어



2019 0922

Now That I've Found You.




2019 0910




2019 0908

인터넷할수록 인간에 대한 연민과 정 감소된다.


2019 0902

요즘 자다가도 꿈에 노엘갤러거 나올듯.
전시는 거의 안보고 공연만 무지 많이 본 여름.
아티스트보다 락스타!
다음 생애엔 영국에서 락스타가 될거야!
U2내한때 노엘오면 좋겠다!

시간을 환상적으로 허투루 쓰기엔 사진보다 음악인듯.

전부다
재미없어.
밥맛없어.


2019 0827

요즘 홍삼 먹음


2019 0727

진지한거 너무 싫어

2019 0724

엄마 수술



2019 0717

냐냐냐냐나 루룰루루루

2019 0716

고양이 키우고 싶지만 60살까지 참아야지

손목이 너무 아파
손가락이 너무 아파


2019 0714

종로콜링



2019 0521

홍콩에 다녀왔다.
6월부터는 네이버와 함께 만나요.


2019 0428

몸이 안좋음
병원 두 군데나 갔는데 2주째 목이 찢어질 것 같다
두통도 낫질 않는 상태



2019 0421

교토에 다녀왔고,
김중업건축박물관 오프닝이 있었고,
양평군립미술관에 작품을 보냈고,
심사를 보고,
일을 하고,
매우 피곤하다.

돈 버는 것에 시간 대부분을 보낸다.



2019 0312

2019 0311

아무튼 엊그젠 나비 닮은 애를 만나게 되어 사료를 주문했다.
그냥 네가 나비라고 생각할게.
죽는 날까지 잘 살아보쟈



2019 0225

비행기 표 샀다.


2019 0219

1주일이 지났는데 상태가 같아
너무 피곤해
홍콩가고싶어


2019 0212

너무 피곤해
홍콩가고싶다

2019 0211

세상에, 맙소사
금새 2월이 되었어
밴더스내치와 러시안돌 그리고 줄리아워츠
망할 비평들

쏘 왓?


2018 1229

세상에 아름다워 기여워 뭉클해
아기오리가 책에서만 보던 도널드덕을 만나는 이야기




2018 1220

작업실 정리
지원금 정산
완료

미용실에서 머리도 다듬었다



2018 1208

胡蝶之夢

2018 1207



2018 1201



20181114

뭐야 너무 멋있잖아 씽씽




2018 1113

대충 살자


2018 1027

괜찮아 뭐라도 되겠지!


2018 1026

그러니까 내가 2016,2017년의 나를 돌아보며 내가 그 때 힘들었구나 했다
2016년엔 쉬지 않았다. 잠시도 쉬지 않았는데, 그렇다고 무언가 의미있는 일을 했던 것도 아니다.
그 때 내 얘기를 들어 줄 사람은 없었다.
심리센터에 다녔고, 혼자 있기 두려워 아무나 만나고 아무데나 갔다.
그러다 사고를 쳐서 300만원쯤 날렸다.
이 일은 아무도 모른다. 아무도 모르는 상태에서 매니저는 내게 아무 말 없이 돈을 빌려주고 나는 이내 갚았다.
초원씨는 언제까지 그런데서만 전시한대? 같은 소리를 들었고,
나를 찾아 온 사람을 울리는 사람도 있었다.
내 이야기를 듣는 사람은 없었고, 나를 무너뜨리는 일들만 있었다.
일어나려고 일어나려고 애쓰다가 2017년이 되었고, 안정을 찾은 줄 알았다.
지금에 와서 돌아보면 그 다음 해인 2017년은 괜찮은 줄 알았던 다른 방식으로 보낸 힘든 시간이었다.
아무도 만나지 않았고, 혼자 여행했다.
동네 고양이들에게 밥을 주는 일과 동생에게 만들어 전하는 음식이 종종 나누는 매니저와의 대화 한 모금이 전부였다.
나를 찾는 사람이 줄었고, 2017년 한 해 동안 1년의 통화기록은 총 45분이었다.
2018년이 시작되었고,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조금씩 기운을 냈다.
기운을 낼 무렵 이모들이 엄마를 때렸고, 외할아버지가 스스로 생을 마감하셨다.
이모들을 죽여버리고 싶은 마음이었지만, 나는 아무 말도 못했다.
아빠는 시골로 떠났고, 동생은 인천으로 이사갔다.
나는 정말 혼자 잘 해내야할 때가 온 것이었다.
그렇게 시작했던 2018년이었다.



2018 1020

3년이 고비


2018 1008

나현이 놀러와서 수다
22살인 친구라니!



2018 1007

미쳤나
꿈에 계속 나와요
가을타나
마의 2년이 지나 그런가


2018 1004

이제와서 손 내밀면 내가 잡겠니


2018 0928

내가 마흔이 되면 마흔,여섯이 되겠네요


2018 0925
what?


2018 0922

고마워



2018 0917

푸팟퐁커리!


2018 0910

어제의 일은 어제고,
오늘은 오늘의 일을 해야지!


2018 0901

아시안게임 축구 금메달!
으아! 기여운 캡틴 흥민이!

그리고 민선이랑 주현오빠 촬영

얼마 안남았다
축구 금메달따서 나도 잘 될 것 같은 기분 착각인가
내 토트넘 유니폼은 주문한지 한 달도 넘었는데 반송됐다고 한다
왜 때문에 ㅠㅠ


2018 0829

그러니까 오늘은 괜찮은 날이었다.
동네 깍쟁이 야옹이의 환호를 받으며 출근
페이가 오른다는 이사님의 말과 친절한 환자분
베트남전 승리
좋아하는 드나짱
매니저와 수의 조언과 응원
지난 제주도에서의 우림도건의 따뜻한 도움이 떠오르고
그러니까 오늘은
전시에 대한 걱정으로 한숨도 못잤지만,괜찮은 날이었다.
그런데 식빵.
퍽킹쾰른같잖아.


2018 0819

언젠가 귀여운 꿀세트를 이벤트 선물로 받아 작은 형에게 물었다.
꿀 먹을래요? 꿀을 주었다.
꿀에 관한 질문을 받고, 오늘 귀여운 꿀을 받았다.




2018 0818

좋은 동료덕에 마음 편해진 하루의 마무리
아 나의 9월은 나의 2019는 어떻게 될까 불안감이 엄습한다
나야 정신차려라!


2018 0817

식빵
오랜만에 만나는 인간상.
반면 마음이 맞는 조용한 친구를 만남

정민이에게 고맙고,미안함

근황

촬영으로인해 성제씨 유히,수,계란언니 등등 모두 반갑고 고마웠다.
그리고 내 친구 제이크질렌할에게도.

민영씨랑 이야기나누다 신발에 글씨를 쓰는 사람이 떠올랐다.
기억도 못하겠지 신발에 글씨를 썼던 일 같은 거.


2018 0730

타이밍


2018 0727

지난 주 진우씨 오프닝날부터
어제 마리몬드x캔파운데이션 중간보고전 오프닝까지
정신없고 재밌었다

그 사이 에어컨이 없는 내 집은 34도를 육박해 작업실로 짐을 옮겼다
개인전즈음까지 작업실에서 지낼 생각이다

어젠 오랜만에 술을 마셨다
오래된 친구 못잖게 작업실 작가들은 좋은 사람들 같다

내 사진의 형태를 물었고,의미없는 대답을 했다
린스를 산 줄 알았는데 샴푸를 샀다
밖에 나와서야 조리를 짝짝이로 신은 걸 알았다

내가 그렇지 뭐


2018 0720

토트넘 SON 마킹 유니폼 17/18 청소년 사이즈로 주문 ㅎㅎ
축구보러 영국 가고 싶다

2018 0715

마리몬드 x 캔파운데이션 6명의 작가분들과 단체전합니다
7월26일 목요일 오후5시 오프닝 놀러오세요!



2018 0708

도쿄출발!



2018 0627

Picture perfect love

All that time that you were standing by my side
She`s that picture-perfect kind
I can`t believe I was so blind
Do you remember that time,
you know I stepped across that line
I made you cry and that`s my crime
I wish that I could just rewind

It`s the evening and you`ve been complaining
About our situation and all my deceiving
I know…that everything`s going SLOW
And if you wanna feel better
I can tell ya that it`s gonna be great
yeah it`s gonna be good
OH-OH-OH but I would be lying to you.
But these days I`m changing
Meeting new faces,
Now How am I supposed to be?
And my feelings for you seem to be changing,
Looking back…don`t look back on me

2018 0622

홍콩 가고 싶어


2018 0609

좋은 친구랑 맘 편히 시덥잖은 소리를 나눈 새벽


2018 0603

BLUE DAY

2018 0602

아침 도예클래스 용주씨
점심 망향비빔국수 재이언니
길가다 세라언니
작업실 진우씨

조증으로 시작했다가 집에 오는 길 마음이 이상한 하루.
아마 어떤 이야기 때문이겠지



2018 0602

7월26일 - 8월9일 스페이스캔
9월22일 - 9월30일 레인보우큐브갤러리



2018 0520

오랜만에 청명하다
그제즈음엔 수와 제비에 갔고,어제즈음엔 인미공엘,어제같은 아까는 용은이와 촬영후 맘스터치이
손가락이 매우아파 작업하기 힘들다

혜화역시위현장을 사진으로만 접했다.
응원합니다



2018 0517

몇 년 동안 제대로 작업을 하지 못했다.
그러자 하나 둘씩 멀어져가고,초원씨는 언제까지 그런데서만 전시한대?라던지
모르는 20대 대학원생에게 이 정도면 전시해도 되겠네요 같은 소리를 들으며 지내야 했다.

나는 사람들이 나를 매우 하찮게 본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작년엔 더 하찮게 보이려고 노력했다.
정말 하찮은 인간이 되었을 때
내 옆에 남은 사람이 누구인지 궁금했다.

내가 정말 하찮은 인간일때 있어준 사람에게 고맙다고 생각했다.
내가 정말 하찮은 인간인 줄 알았을 때 뽑아준 캔과 마리몬드에게 서울문화재단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안 망가져 안 망가질게


2018 0516

The time when the candy melts


2018 0512

오예 감사합니다
나 축하해
나 하이팅



2018 0510

이 동네가 참 좋았대
근데 그 말이 니가 좋았다는 말로 들리더라


2018 0501

웃어라 온 세상이 웃을 것이다
울어라 너 혼자 울게 될 것이다


2018 0423

지난주 작업실 방문객
화선,SOY,용주 고맙습니당 열심히 할거야 열심히
재밌는 거 많이 합시다아

다 안되면 나 홍콩간다아아아아



2018 0419

옛날일 아무것도 아니야


2018 0418

2018 0408

이런 꿈을 꾸고 그래



2018 0406

아무도 모르면 아무 일도 없는 거야



2018 0405

나의 아저씨
드라마를 틀어놓고 일을 하다가
아저씨에게 묻는 질문에 아저씨 대답을 듣고
갑자기 눈물이 핑 돌았다.

누가 나를 알아.나도 걔를 좀 알 것 같고.
좋아?
아니 슬퍼

라는 말에 누가 떠올랐다.



2018 0329

2004년 처음 전시부터 한 번도 안빠지고 와준 친구
처음 독립에 이사를 도와준다 연락 온 유일한 친구
아무에게도 먼저 연락않으니 아무에게도 연락안왔는데 유일하게 먼저 찾아온 친구
유일하게 케이크를 사준 친구
작년 한 해 혼자 떠난 다섯 번의 비행기 공항까지 데려다줄까 물은 유일한 친구
오늘은 작업실에 짐 옮겨준다고한다.
고마워!


2018 0323

슬기네 떡볶이
멋있다 장해!

오늘 불광동에 짐을 몇 개 내려두고 왔다.
맥도날드랑 삶의 질도 차근차근 프린트해야지
뭐부터 준비해야하지 뭐부터 사야하나
우선순위를 정한다
키보드? 포트폴리오파일? 포트폴리오가방?
프로포토? 트라이포드?
아- 많다

책 읽고 싶다



2018 0322

세상좁네


2018 0320

에라,모르겠다 실수투성이 김토끼
그래도 하이팅팅!
도와주는 얄라식구들에게 감사하며 주말에 본 태주는 어찌나 기엽던지!
나비야 미안해.

2018 0316

#새벽

출퇴근 시간 말고는 음악을 듣지 않았다.
너무 감상적이 되니까.
오늘 다시 음악을 듣는다.

#밤

기분이 오락가락 지금은 또 괜히 들떠있다 참나
그런데 졸리고 또 졸리다
기린은 마치 친오빠같고 이진웅은 마치 친척오빠같다

기분좋을때 누가 어디야? 라고 물으면
나 말야 블라블라블라블라 계속 떠들고
기분안좋을때 누가 어디야? 라고 물으면
내가 어디에 있건 그게 너랑 무슨 상관이 있으며,언제부터 내가 어디에 있건 신경을 썼다그래?
이런 식이라 기분이 다운됐을 때는 입을 닫는게 상책이다.

하여간,난 졸리고 또 졸리다.



2018 0315

리터칭재택일,병원,작업 등등
네 가지 일을 동시에 하기가 너무 힘들다.
순간순간 우선 순위를 정해 나머지를 포기해가면서 할 수 밖에 없다.
가장 중요한 건 작업보다 리터칭 일이다.
돈을 벌어야 작업을 한다.
작업을 선택하면 먹고 살 수가 없다.
일이나 해야지

2018 0311

인간이 번뇌가 많은 건 기억력때문이라고 한다 - 영화 동사서독 -
기억력이 좋으면 안 좋은 일이 많지 - 영화 도둑들 -



2018 0310

당신이 한 가지 일을 대하는 방식이 모든 일을 대하는 당신의 방식이다. -탐 웨이츠-



2018 0308

비디오 폭풍업로드
날아간 것도 많다 아까워

체력이 없다


2018 0228

작업 열심히 해야지!





2018 0224

장영혜중공업이 너무 좋아


2018 0223

http://news.nate.com/view/20180223n02388


2018 0219

코스모스가 생겼다


2018 0104

그 사이 홍콩을 다녀왔고,새해가 되었다


2017 1021

또 한 동안 쉬었네
이사를 했고,오키나와와 이시가키에 다녀왔고,
탄탄면을 먹고,해피투게더와 잭다니엘이 생겼다


2017 0908

카메라 샀다아
올해는 카메라가 두 개 생겼다 히히
이삿짐도 슬슬 싸야지
10월엔 오키나와 갈거다
12월엔 다시 홍콩에

15시간 리터칭하다 지쳐 야옹이캔 몇 개 들고 산책하다
애옹애옹 나비주니어들보면 낯선 야옹이들보면 기분이 좋아


2017 0904




2017 0902

아,힘들어 홈페이지 대공사 끝나지 않아
그런데 재밌어
동네주민분에게 비누를 선물하고 고마운 마음
월급을 탈탈 털어 드디어 카메라를 살 수 있어
하루종일 뛰어준 윤규에게 고마운 마음